12
Jun 13

Welcome to Social Media Marketing

socialmediagraphic인터넷과 모바일 기기의 혁신으로 온라인 마케팅을 넘어 ‘소셜 마케팅’이란 영역이 새롭게 생길 정도로 마케팅 기법은 나날이 발전하고 있다. 집에서 TV를 보면서 모바일 기기를 사용하는 모습이 일상화된 환경에서는 두말할 나위 없다.

  • 소셜 마케터
  • 소셜 마케팅 및 웹 전문가
  • 홍보 대행사 및 홍보 전문가
  • 기존 마케팅 경력 업그레이드

일생에 한 번인 어학연수 기회, 영어뿐만 아니라 위 같은 커리어 준비를 할 수 있다면? Canadian College의 Social Media Marketing (SMM) 프로그램은 어떨까요?

‘소셜 미디어 마케팅이란 무엇인가’라는 기본 지식, 이미지 작업의 기초인 ‘포토샵’에서부터 실제 회사의 소셜 마케팅을 직접 해보는 프로젝트 수업까지. 소셜 미디어 마케터로서 충분한 지식과 경험을 겸비할 수 있도록 양성시키는 것이 큰 목표. 수강 과목은 Introduction to Social Marketing, Photoshop, Social Media Campaign 등. 보다 자세한 프로그램 정보는? http://canadiancollege.com/en/social-media-marketing-program

첫 개강은 7/2. 첫 개강 시 등록하는 학생들에게 아이패드 미니가 무료로 지급된다.


31
May 13

해외 마케팅, 국제 무역 전문가 꿈꾼다면?

전세계를 누비면서 활동하는 해외 마케팅, 국제 무역 전문가가 되고 싶다면, 단순한 해외 어학연수가 아닌 취업 대비 확실한 자격증을 준비할 것을 권한다.

캐나다 국제 무역 통상 포럼인 FITT는 21세기 성공적인 글로벌 비즈니스를 위한 국제 통상 및 무역 분야의 캐나다 정부 및 산학 연계비정부 기관이다. 치열한 글로벌 무대에서 경쟁력을 갖춘 비즈니스 인재를 양성해내고자 International Trade 분야의 전문가 자격증 과정(FITT Certificate, Diploma 등)을 만들어 각종 교육기관에 제공하고 있으며, 연중 캐나다 밴쿠버, 토론토, 오타와, 몬트리올 등 주요 도시를 순회 Conference 및 세미나, 워크샵을 개최하기도 한다.

공식 파트너로 캐나다 인적자원부(Human Resources and Social Development Canada), 국제통상 해외부(Department of Foreign Affairs and International Trade), 캐나다 산업부 (Industry Canada) 등이 있으며, 캐나다 상공 회의소(Canadian Chamber of Commerce), 캐나다 무역업회 (Canadian Manufacturers and Exporters), 캐나다 전문 세일즈 협회(Canadian Professional Sales Association), 캐나다 무역 발전협회(Export Development Canada), 캐나다 국제 무역센터(World Trade Canters of Canada) 등 각종 기업체 및 협회가 공식 파트너로 명실공히 캐나다 제 1의 국제 통상 및 무역 협회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현재 FITT Certificate 및 Diploma는 Canadian College 이외에도 BCIT, George Brown College, Sheridan College, University of Lethbridge, University of Prince Edward Island, University of Saskatchewan 등 캐나다 전역 60여개의 교육기관에서 제공되며 캐나다 및 북미 전역에서 인정이 된다.

향후 진로로 국제통상 및 해외무역 분야는 전세계적인 글로벌화에 따라 인력 수요가 증가하고 있는 실정이다. 전문적 지식을 살려 대기업과 중소기업의 무역, 해외 마케팅 등 부서로 진출이 가장 유력하며, 해운 및 물류업체, 금융기관 등 매우 광범위한 분야의 고급 전문인력으로 진출할 수 있다.

또한 FITT Diploma 자격증 취득 이후 1년간 무역업 관련 일을 한 사람이라면 누구나 최상위 단계인 CITP (Certified International Trade Professional)를 지원할 수 있다. 이는 FITT에서 제공하는 최상위 전문 무역의 지원해 별도의 추가 시험 없이 취득 가능한 자격증으로를 취득할 수 있다.


20
May 12

2012년 7월 학기 모집 중

6월 중순 현재까지 Canadian College 프로그램을 신청한 학생은 브라질, 우크라이나, 러시아, 폴란드, 인도, 일본, 한국 등에서 온 총 22명의 외국 학생들로, 이들은 7월 3일 신학기에 합류한다. 20085년 오픈한 이래 이번 학기 기준으로 총 170여명의 학생들이 학업 및 코업을 진행 중이다.

7월 첫번째주까지 신입생 등록이 가능하므로, Hospitality, Business, International Trade, Project Management, IT 과정에 관심 있는 학생들은 yujin.song@canadiancollege.com 으로 문의 바란다.


04
Jan 12

Guest Speaker – President of Tourism Vancouver

Tourism Vancouver의 대표이자 CEO인 Rick Antonson이 지난 달 직접 Canadian College를 방문해 Canadian College “Destination Management & Marketing”을 수강생과 CCEL, Canadian College 재학생을 대상으로 강연을 진행했다.

강연 주제는 ” Tourism Vancouver role as the area’s Destination Marketing and Management Organization (DMMO) and Convention and Visitor Bureau (CVB)”. Canadian College에서 Hospitality를 수강하는 학생들은 이 날 강연을 통해 수업에서 이론으로 배웠던 내용들이 실전에 어떻게 적용되는지에 대한 이해를 할 수 있었고 국제적인 이벤트와 회의의 주최 도시로서의 밴쿠버라는 도시를 좀 더 잘 파악할 수 있는 계기가 됐다.


14
Jul 11

Canadian College 7월 여름학기 개강

캐나다 사립 커리어 교육기관 협회인 Private Career Training Institutions Agency (PCTIA)로부터 Accredited된 Canadian College가 지난 주 2011년 7월 여름학기를 개강했다.

총 100명이 넘는 학생 중 몰도바, 루마니아, 러시아, 우크라이나 등 동유럽 국가 및 브라질과 베네수엘라 남미 국가, 일본과 한국의 아시아 학생 약 30명의 신입생이 새롭게 입학해 학업을 시작했다.

이로써 총 25개국이 넘는 나라에서 온 학생들이 Business, International Trade, Hospitality, IT, Project Management의 5개 과정에 나뉘어 캐나다에서의 새로운 미래를 준비한다.


09
Jul 11

Celebration, PCTIA Accredited!

2008년 오픈한 Canadian College가 2011년 4월 말, Private Career Training Institutions Agency (PCTIA) (of BC) Accreditation을 성공적으로 받았냈다. 이로써 명실공히 Canadian College는 지난 3년간 모든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제공해왔음을 입증했고 향후 더 발전할 수 있는 초석을 쌓았다 볼 수 있다.

이를 축하하는 의미로 Canadian College 재학생 및 졸업생의 아이디어 및 주체로 동 캠퍼스 내 eh! Restaurant에서 축하 파티를 개최했다. 이 자리에는 파티를 주최한 재학생 이외에도 졸업생, 교수, Dean, Staff 등 많은 사람들이 참가해 자축하는 시간을 가졌다.

Canadian College는 Business, International Trade, Hospitality, Project Management, IT 총 5개의 프로그램을 짧게는 3개월 (Certificate), 길게는 2년 (1 year of Study + 1 year of Co-op) 과정으로 제공하고 있다.
총 120여명이 재학 중으로 터키, 우크라이나, 러시아, 폴란드, 헝가리 등 동유럽, 멕시코, 브라질, 아르헨티나 등 남미, 대만, 일본, 한국 등 아시아, 인도, 중동 학생이 주를 이룬다.


09
Jun 11

Field Trip to Vancouver Convention Center

지난 5월 Canadian College 에서 Hospitality Diploma Co-op 과정을 수강하는 재학생들이 최신식 시설을 갖춘 Vancouver Convention Center를 찾았다. 이날 수업은 Convention Management 과목으로 향후 컨벤션 기획사, Hospitality 분야로 향후 진로를 꿈꾸는 학생들에게 실무자가 직접 투어를 해주는 뜻깊은 견학이었다. Vancouver Convention Center는 다운타운에 위치해 있으면서 2010년 밴쿠버 동계 올림픽을 성공적으로 개최한 장소이기도 하며, 세계 각국에서 주최하는International Conferences, Events, Trade Show 등 다양한 이벤트 및 행사를 개최하는 곳이다.

크고 작은 연회장, 컨벤션 홀, 주방, 음향시설 등 구석구석 대규모의 컨벤션 센터가 각 부서마다 어떤 업무를 담당하는지 주로 어떤 행사를 유치하는지 등에 대한 실무적인 이야기도 들을 수 있었다.

현장에 있던 재학생 몇 명을 만나봤다. 슬로바키아에서 온 Martina는 Finance 석사학위 소지자로  Administrative Assistant, Travel Agent, Customer Representative, Event Attendant 등 다채로운 분야에서 일한 경력을 가지고 있었는데 Canadian College 과정을 성공적으로 마친 후 International Hotel Chain에서 Manager로서의 꿈을 키우고 있었다.

이밖에 Thanymon (Thailand), Yen Jung (Taiwan), Dalreer (India), Gamre (Turkey), Sarti (Guatemala) 등 많은 재학생들이 호텔에서 매니저로서로 꿈을 키우고 있는 모습이 보기 좋았다.


09
May 11

영어 정복의 꿈, 그 이상을 이루다!

. 이름: 남혜근
. 학업 기간 및 프로그램

- 일반영어과정: 2010년 2월 1일 ~ 4월 9일 (2개월)
-Canadian College Hospitality Program: 2010 년 4 월 5 일 ~ 6 월 25 일 (3 개월)
-Internship:2010년 8월 2일 ~9월 24일 (2개월)

‘영어 정복’이라는 야무진 꿈을 안고 벤쿠버에 온 지 이제 다섯 달이 되어 간다.
그 중 가장 많이 웃고 또한 가장 많은 추억을 나에게 남겨 준 추억은 물론 CCEL 의 ESL 수업이 아닐까 싶다. 처음 만나보는 다양한 국적의 친구들 그리고 선생님들과 함께 하는 ESL 수업은 시간이 가는 줄 모르게 새롭고 신나는 하루의 시작이었고, 매 주 바뀌는 방과 후 액티비티 스케줄 또한 회화와 캐나다 문화를 배울 수 있는 좋은 계기였다.

그러나 한국에서도 영문과 3 학년을 마치고 온 상태에서 기초부터 다져주는 ESL 수업의 연속은 조금 심심했다. 그때 한국 담당자 분의 ‘Canadian College’ 프로그램 제안은 내 흥미를 유발 시켰다. 내 장래 희망과도 연관되는‘Hospitality diploma/certificate ’이라는 코스의 디테일을 알고 나서는 확신으로 바뀌어 더 이상 생각 할 것도 없이 바로 등록을 했다.

Canadian College, Hospitality Program


내가 선택한 과목은 ‘Supervision in the Hospitality Industry’ 와 ‘Destination Management ’ 이렇게 두과목을 듣기위해 입학 시험을 치렀는데 ESL 의 테스트와는 확연히 다른 수준의 시험이었고 그 결과 또한 내 기대에 미치지는 못했다.  그래도 운 좋게 수업에 참여할 수 있는 자격이 주어졌다. 수강생은 나를 포함해 러시아, 중국, 인도 이렇게 각기 다른 그야말로 글로벌한 클래스였고 다들 영어 실력 또한 대단했다. Hospitality industry 의 경험이 많으신 교수님의 재미 있는 강연을 통해 처음 접해보는 내용임에도 불구하고 쉽게 이해할 수 있었다.

두 번째 과목은 ‘Destination Management’로 내가 가장 기대했던 수업이었다. 최근 급부상하는 호텔 관광 분야의 매니지먼트의 기초부터 각 나라의 적용 사례까지 이론은 물론 실제적인 내용까지 커버할 수 있었다. 교수님은 자신이 오너인 작은 hospitality firm 을 갖고 계실 뿐더러 한국에서 대학교수로 5년 간 일하셨던 분이셨는데 학생들에게 수업 간간히 벤쿠버의 구인 구직 정보를 알려주시거나 근무 하셨던 호텔의 사진과 역사들을 보여주기도 하셨다. 사실 수업 내용은 교재를 포함 해 꽤 어려운 과목이었지만 코스가 끝난 2 달 후 돌아보니 한국에서는 배울 수 없는 너무나도 유익한 컨텐츠 들이었다.

코스의 마지막 날, 아쉬운 마음을 뒤로 하고 AH&LA 에서 주최하는 파이널 테스트를 치른 후 교실을 나와 쉼 없이 달려온 12 주 동안의 손 때 묻은 책과 공책을 바라보니 뿌듯함과 자신에 대한 자랑스러움이 밀려왔다.  많은 배움과 경험 그리고 내 장래 희망에 대해 더욱 확고한 방향을 제시해 준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기회였다.

Internship

12 주간의 AH&LA Canadian College 과정을 마치고 나니 다른 것에 도전하고 싶은 마음이 생겼다. 이때 추천 받은 것이 인턴십이었는데 졸업 후 내가 하고자 하는 일과 관련해 customer service 를 직접 해보고 싶었고 그래서 시작한 것이 ‘Gordon Neighborhood House’ 커뮤니티 센터에서의 인턴십이었다 .

외.국.인.과 일을 한다는 첫 날 두근거리고 긴장됐던 그 느낌을 아직도 잊을 수가 없다. (지금 돌이켜 생각해보면 너무 긴장한 탓에 처음에 실수를 너무 많이 했던 것 같다). 주요 업무는 프론트 데스크를 커버하는 것이었다. 센터로 걸려오는 전화 받기 , 방문하는 고객들에게 만족감을 안겨주기, 다른 직원 도와주기, 그 날의 수입 계산하기 등 여러 가지 업무를 했다. 일련의 업무 및 사람들과의 일상 속에서 영어가 늘었고 처음의 긴장감은 온데 간데 없이 사라졌다 .동료들이 실수를 하면 고쳐주는 등 나를 물심양면으로 도와준 덕택이었다. 할로윈 파티 등 각종 이벤트를 함께 진행하면서 나를 진짜 직원이나 동료처럼 대해준 것도 매우 인상적이었다 . 인턴 마지막 날 송별 파티를 열어주기도 해 감동이었다 .인턴십은 무엇보다도 영어로 말하는데 큰 자신감을 얻을 수 있었다는 점에서 다른 연수생에게도 꼭 추천하고 싶다.

마지막으로 1 년이라는 시간 동안 나에게 잊지 못할 기억과 경험을 가질 수 있도록 해 주었던 CCEL 선생님과 직원분들에게 정말로 고맙다는 감사의 인사를 전하고 싶다